
제품 권장시스템은 다음과 같다. 포토샵보다 한층 더 위다.
Dual 2GHz Power Mac G5 이상
Mac OS X version 10.4.3 “Tiger” 이상
2GB의 RAM
다음 중 그래픽 카드 중 한개:
ATI Radeon X800 XT Mac Edition
ATI Radeon 9800 XT 또는 9800 Pro
NVIDIA GeForce 6800 Ultra DDL 또는 6800 GT DDL
NVIDIA GeForce 6600 LE 또는 6600
NVIDIA GeForce 7800 GT
NVIDIA Quadro FX 4500
최소사양에 파워북도 있긴하지만 아마 파워북으로 돌리기에는 조금 무리일듯 싶다. 프로그램 덩치가 하도 커서 버벅이며 실행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실제 실행해보니 아무런 버벅임이 없었다. 실행에 걸리는 시간은 한 2~3초 정도.
설치하는데 무려 2GB나 디스크 공간이 필요했다. 으헉... 이젠 프로그램 설치도 기가급으로 나가는구나... 흠흠... 설치과정에는 그다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진 않다. 한 1분 정도인것 같다. 다 설치하고 실행하면 프로그램을 등록하겠냐는 메시지와 디지털카메라를 연결하면 iPhoto 대신 Aperture가 실행되게 하겠느냐는 선택창이 나타난다.
일단 Aperture의 아이콘은 이러코롬 생겼다.

자 이걸 더블클릭하면...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대략 이러한 화면이다. (클릭하면 더 큰 화면을 볼수 있다.)

나도 RAW 파일을 다룰일이 없다는건 참 아이러니 하기도 하고 안타깝기도하지만 일단 사진 관리하는데 있어서는 더 편해질 것 같다. (사실 디카를 사려고 했었는데 아무래도 RAW 파일포맷을 지원하는 DSLR로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든다.) 인스톨패키지에 같이 들어있는 PDF 파일을 살짝 열어보았더니 페이지가 무지 많았다. 앞으로 메뉴얼을 열심히 읽으며 프로그램 사용법을 숙지해야할듯하다.
혹시 사진을 많이 다루시는 분 중에 G5 이상의 파워맥/아이맥을 쓰시는 분은 한번 써보라고 추천해보고 싶다.
Posted by 동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