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동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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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일라잇(twilight)" - 흡혈귀와의 금단의 사랑을 그리다. 오늘 놀토(노는 토요일)이고 해서, 금단의 경로(다들 아실거라 믿는다.)를 통해 트와일라잇을 보았습니다. 왜 이영화를 택했냐고 물으신다면, 그건 아주 간단합니다. 아무이유없이 보았습니다. 굿이 이유가 있다면, 남자가 되게 멋있어서...(필자는 남자입니다...)그렇다고! 전혀 그런 XX는 아닙니다 ㅠ 이영화 첫인상은 포스터가 참 기가 막히게 잘 만들어 놨더군요. 괜찮더라고요. 배우들..
코코리짱
2008/12/1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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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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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걸어놓으셔서..찾아왔습니다.
ㅋㅋㅋ사랑이야기가 주축이 되었지만, 그 어디에도 제대로 된 갈등구조가 없었더랬죠..쿨럭.-_-
본능과 감정 사이에서의 고민도 너무나 그 고민이 얕아서...
당췌 고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참 난감하게 하더라구요.
그냥 이쁜 틴에이저들이 나와서 이쁜 장면 만드는 걸로 만족해야 할 법한데..
볼 거리도 멋지게 찍으려다가 만 느낌이니 원.
그래도, 만족하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할리퀸 소설이나 로맨스 소설에는 취약한 저는 보면서 좀 괴로웠습니다만.
취향의 차이겠죠. 아무튼 리뷰 잘 읽고 가요~
lovemaker
2008/12/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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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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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잘읽고 갑니다^^
트랙백 남기고 갑니다.
bobb.
2008/12/1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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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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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읍......
감정과 본능사이의 갈등이라..
블록버스터라고 소개해 놓고 그거 뿐이었단 말야-_-
인간처럼 생겼는데 인간은 아닌 기괴함과 이질감에서 오는 카타르시스가
뱀파이어 무비의 최고 강점이거늘.
내 생각엔 그걸 전부 포기하고 소재만 따와서 잘 버무려 놓았다는 느낌?
궂이 장르를 따져 주자면.
"판타지"가 아닌 "하이틴 로맨스"에 내가 가진 전재산과 손목을 건다.
야 해머가져와.
인간과 이종(異種)간의 애틋한 사랑을 다룬 게 주가 된다면.
아싸리 렛미인이 한 200만배는 더 위인듯 한데....
뭐 그니깐 요는.
"남자들이 보기엔 왠지 돈이 아까운 영화" 라는거임;;;
:: SEASON 3
- 동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