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에서 콤보박스 폰트 변경

플래시에서 ComboBox 컴포넌트를 사용했는데 클라이언트측의 요구로 콤보박스의 폰트를 변경해달라는 부탁이 왔다.

플래시 레퍼런스에는 이러한 내용들에 대해 기술된 것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구글을 찾아보니 이미 외국에서 나와 똑같은 고민을 했던 사람이 있었다.

http://www.designscripting.com/2011/06/as3-combobox-font-embedding-problem-flash-cs5/

var arial:Font = new ArialFont();

var myFormatBlack:TextFormat = new TextFormat();
myFormatBlack.font = arial.fontName;
myFormatBlack.size = 18;
myFormatBlack.color = 0x000000;

myComboBox.textField.setStyle("embedFonts", true);
myComboBox.textField.setStyle("textFormat", myFormatBlack);
myComboBox.dropdown.setRendererStyle("embedFonts", true);
myComboBox.dropdown.setRendererStyle("textFormat", myFormatBlack);
myComboBox.setStyle("embedFonts", true);
myComboBox.setStyle("textFormat", myFormatBlack);
myComboBox.prompt = "Select State";
myComboBox.width = 248;
myComboBox.height = 25;
myComboBox.x = 100
myComboBox.y = 100
myComboBox.setStyle("textPadding", 1);

위의 코드를 참조하여 콤보박스의 폰트를 바꿀 수 있었다. 중요한 것은 라이브러리에서 폰트를 미리 등록해놔야 한다.

사용할 폰트를 임베디드 한 후 라이브러리에서 폰트를 선택한 후 properties를 선택해서 액션스크립트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체크하고 이름을 지정한다. 내 경우에는 윤고딕 같은 폰트는 알아보기 쉽게 ‘Yoon’이라는 이름으로 사용했다. 위의 코드에서는 폰트명을 ‘ArialFont’라고 지정하고 있다. 이것이 되지 않으면 저 코드도 아무 소용이 없다.

폰트를 임베디드했으면 콤보박스의 각 부위에 setStyle과 setRendererStyle 메서드를 이용하여 적용한다.

이 두가지만 잘 이해했다면 콤보박스에 폰트를 적용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 것 같다.

XML에서 캐리지리턴(엔터) 문제

플래시에서 다음과 같은 코드를 입력했을 때 캐리지리턴(=엔터)가 한번이 아닌 두번이 입력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var xml:XML =

test11
줄바꿈


trace("=========================================");
trace(xml.child("title"));
trace("=========================================");
trace(xml.child("title").split("r").join(""));
trace("=========================================");

원래 XML의 내용대로라면 한줄 내려서 입력되어야하지만 실제적으로는 빈 행이 두줄이 입력된다는 것. 어도비의 레퍼런스에서 XML, XMLList 부분을 아무리 찾아봐도 이에 대한 내용이 없다. 플래시의 버그인가..? 하는 생각을 하면서 구글신에게 물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글을 찾았다.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70656/as3-xml-and-line-spacing-problem

글 내용인 즉슨, line break에서 Carriage Return과 Line Feed가 같이 입력되므로 rn 이렇게 입력된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r로 입력된 부분을 찾아서 지우라는 말. String 클래스의 split 메서드를 써서 했다길래 나도 split 메서드로 해결 완료. 잘 된다. split 보다는 replace 메서드를 쓰는게 더 나을듯하다.

밑에 리플들을 보면 아마 서버 플랫폼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것 같은데 이것은 내가 윈도우서버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패쓰.

Eclipse 3.6 Helios Error

플래시 빌더를 4.5 버전으로 새로깔고 이것저것 플러그인을 설치하던 중 예상치 못한 에러를 만났다.

Redmine-connector를 인스톨하다가 난 오류인데 도저히 이 메시지를 보고 해결을 못하겠다. glassfish, jms라는 플러그인을 검색해봤으나 실패….

An error occurred while collecting items to be installed
session context was:(profile=epp.package.java, phase=org.eclipse.equinox.internal.p2.engine.phases.Collect, operand=, action=).
No repository found containing: osgi.bundle,javax.mail.glassfish,1.4.1.v201005082020
No repository found containing: osgi.bundle,org.eclipse.equinox.log,1.2.100.v20100503
No repository found containing: osgi.bundle,org.eclipse.net4j.jms.api,3.0.0.v20110215-1551

도대체 이 오류가 뭔질 모르겠다. 다른 플러그인을 깔면서도 오류 때문에 깔리질 않아서 Subclipse를 빼고는 제대로 플러그인을 쓸수가 없는 상태. 이클립스 3.6 헬리오스 버전이 문제가 좀 많은 것 같다. 구글링을 해보며 이런 저런 메시지들을 검색해본 결과 헬리오스 버전의 버그인 것도 있고… 하여간 골치 아프다.

Flash Builder 4.5 / Flash CS5.5 출시

기다리고 기다리던 Flash Builder 4.5가 출시되었다. Flash CS5.5도. 한국 어도비 웹사이트는 아직도 트라이얼 버전 링크가 없어서 미국 어도비 사이트 가서 트라이얼 다운로드 버튼을 눌러더니 다운로더프로그램을 깔랜다. 이 프로그램도 AIR로 만들어졌구나. 여튼 다운로드 시작.

무려 6.15기가의 설치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외국서버에서 받는거라 그런가 무진장 느리지만 꾹꾹 참고 다운로드 완료.

설치프로그램을 실행해봤더니 역시나 CS5 패키지와 달라진게 없다. 쩝… 아무리 5.5 마이너 업데이트라고 하지만 설치프로그램이라도 좀 다르게 해주지.

플래시빌더가 4에서 4.5로 업데이트되면서 바뀐 것은 아무래도 모바일인듯 싶다. 프로젝트 타입에 모바일 프로젝트들이 추가되었고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지원도 대폭 강화되었다. 실제로 Flash Builder Buritto 버전을 미리 써보면서 블렉베리 플레이북용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보며 모바일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사용해봤는데 꽤 괜찮은 기능인 것 같다. 모바일 작업에 필요한 기능들 특히나 프로그램 인증에 대한 까다로운 설정들과 테스트 디바이스 연결에 대한 부분이 지원되는 것은 정말 좋은 것 같았다. 실제 가지고 있는 디바이스를 연결해서 테스트해볼 수도 있으며 나처럼 블렉베리 에뮬레이터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디바이스 연결 기능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미리 테스트해볼 수 있더라.

이번 업데이트에서 좀 신기한건 Flash Builder 4.5 for PHP (http://www.adobe.com/kr/products/flash-builder_php.html)가 생겨났다는 것? PHP야 원래 이클립스에서 PDT라는 프로젝트로 이미 지원하고 있던 기능인데 뭐하러 for PHP라는 거창한 단어를 들어가면서까지 만들었을까..? 설마 서버사이드 언어로 모바일 프로젝트를 만들라는 얘기도 아닌거 같고… PDT보다 더 강력하게 PHP를 지원하는지는 일단 써봐야 알것 같은데 난 개인적으로는 저걸 써보고 싶은 마음이 없으므로 그냥 Flash Builder 4.5로만 써야할 것 같다. 이미 PHP는 더이상 많이 배우고 싶은 마음은 없고 이미 자바쪽으로 마음을 돌렸기도 하거니와… (자바는 이클립스에서 잘 지원하니 더이상 말이 필요 없고) 저게 PDT보다 더 강력할 것 같지가 않다. (오픈소스 만세!!!) 게다가 이미 PHP는 에디트플러스(사실상 우리나라 PHP 개발자들의 표준? ㅎㅎ) 같은 툴들이 많이 있기에.

내가 바라는건 Actionscript Project와 Java Project를 동시에 쓸수 있는 것이었는데 이건 여전히 안되려나? JSP로 페이지 만들거나 자바 클래스를 짜고 액션스크립트로 플래시 프로그램 만들어서 둘다 동시에 컴파일해서 톰캣으로 돌려줬으면 좋겠는데 이런건 언제 되려나 모르겠다. 웹사이트는 자바 프로젝트로 만들고 있고 플래시는 액션스크립트 프로젝트로 만들고 있는 이 불편하고 귀찮음을 어도비도 좀 알아줬으면 좋으련만.

지금 다운받은 Master Collection을 설치 중인데 꽤나 걸리는구나. 그나마 노트북이 SSD로 되어있어서 좀 나은 것 같다. 빨리 확장된 기능들을 더 써보고 싶당~~

플래시 플렉스 개발자를 위한 액션스크립트 3.0 디자인 패턴

플래시/플렉스 개발자를 위한 액션스크립트 3.0 디자인 패턴
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
저자 : 조이 로트(Joey Lott),대니 패터슨 / 정호연역
출판 : 에이콘출판사 2008.10.28

상세보기

최근에 구입한 액션스크립트 관련 도서.

일하면 할수록 설계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본격적으로 AS3 클래스로 짜면서부터는 신나게 만들다가도 왜 이렇게 만들고 있지? 하는 생각에 코드 지워버리기를 수차례…

좀더 체계화되고 효율적인 코드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산게 이 책.

읽어보니 음… 내가 100% 이해하기에는 아직 모자란 감이 있는 것 같다. 지금까지 샀던 모든 플래시/액션스크립트 책중에 제일 공부의 규모가 큰 책인듯. 천천히 읽다보면 언젠간 다 이해되겠지?

밤마다 자기전 조금씩 읽어보고 있다.

서평을 보니 오타가 꽤 많다고 하니 무턱대고 읽지는 말아야할듯.

Flash Builder 4 간단한 사용기

Flash 자체에서 액션스크립트 코딩을 줄창해오다가 어느 순간부터인가 코드양이 점점 많아지면서부터 힘들어졌었다.

그래서 바꾸게 된 것이 바로 Flash Develop
Flash Develop으로 잘 써왔었고 무료임에도 정말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함. 하지만 기능적으로 아주 약간씩 부족한게 있었고(특히나 나한테는 Subversion과 연동하는 기능이 필요했는데 이게 안되는게 너무 불편했다.) 그럴때마다 플러그인이 있나 없나 찾아헤메야하는등의 불편함도 있었고 더불어 플래시와 연동하면서 작업할 수 있긴하지만 뭔가 좀 부족한 느낌?
그러다가 최근에 다른 툴을 찾아봤는데 물망에 오른게 Adobe의 Flash Builder 4와 PowerFlasher의 FDT3 두개였다. FB4의 경우에는 플래시 작업자들 사이에서 상당히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많았고 FDT3쪽은 상당히 괜찮다는 평이 많았다.
그래서 FDT3를 선택하고 다운로드… 해서 써보니 이런… 이클립스 인터페이스에 적응이 안된다. 더군다나 가격도 프로버전은 60만원선. 음… 게다가 FDT3는 코드작업에는 좋은 기능이 많았지만 정작 플래시와 연동이 안되어서 코딩 따로 컴파일 따로 하면서 봐야하는 귀찮음이 있을 것 같았다.
그래서 지우고 다시 Flash Builder 4를 설치.
Flash Builder 4
역시나 이클립스 기반이어서 인터페이스에 적응이 잘 안되더라. 아 그냥 다시 FlashDevelop에서 작업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지만 꾹 참고 현재까지 2주일 넘게 사용 중… 이제 살짝씩 적응된다.
FlashDevelop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에디터 자체적으로는 좀더 불편한 것 같다. 예를 들어 자동완성 기능이 너무 부족하게 느껴졌다. ‘private function test():void’라는 문장을 입력해야할 경우에 FlashDevelop의 경우에는 ‘pri’만 입력해도 private를 입력할 것이냐고 물어보고 ‘fu’만 입력해도 function을 입력할 것이냐고 물어본다. 근데 FB4에서는 이게 안된다. ㅡㅡ;; 무지 불편하다.
물론 이클립스 기반 툴에서 저정도야 설정만 해주면 될것 같지만 문제는 FlashDevelop은 아무런 설정 없이 설치한 그대로도 저 기능으 지원하고 FB4는 사용자가 다시 만져줘야한다는 점.
그리고 코드 컬러링도 FlashDevelop이 좀더 나은 것 같다.
여튼 몇몇가지 불편함이 있긴했다.
장점은… 수많은 플러그인 시스템. 특히나 내가 원하던 SVN 플러그인이 있어서 좋다. 파일을 수정하고 SVN에 올리려고 할때 귀찮은 윈도우탐색기를 켜서 거북이SVN으로 올릴 필요가 없이 FB4 안에서 다 된다
또.. 플래시와의 연계 기능. FB4의 예전 버전인 Adobe Flex Builder 3에는 이러한 기능이 없어서 Flex Builder에서 코드를 작성하고 Flash에 와서 컴파일하는 수고를 해야했는데 이번에는 FB4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한다. FB4에서 파일을 수정하고 플래시에서 컴파일할 수 있도록 미리 버튼이 준비되어있음. 그리고 플래시에서 액션스크립트 파일을 수정하려고 하면 FB4에서 열겠냐고 물어봐준다. 이 기능 참 편리한듯. FlashDevelop에서도 연계하며 쓸수 있긴하지만 이정도로 연계가 되진 않기 때문이다.
잠깐 테스트를 해본 결과 FB4로 바꾸는게 좋을 것 같다는 것이 내 판단. 아직도 FB4에 대해서는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은데 음……. 전체적으로 놓고 봤을 때 FlashDevelop은 ‘가볍고 빠르고 간단함. 단 연계플레이나 고난도 작업을 하기에는 힘들어보임’이 내 결정.
이클립스 IDE에 잘 적응이 안되지만 그래도 처음 접할 때보다는 많이 나아진 것 같다. 좀더 쓰다보면 더 적응 되겠지. 그런데 아직도 FB4에서의 ‘Project’라는 개념을 잘 이해 못하겠다. 휴….

Falsh Action Script 2.0에서 POST 방식 데이터전달

플래시에서 외부 파일과 통신할 때 쓰이는 방법 중 GET 방식에 이은 POST 방식.

애초 설계부터 GET 방식과 달리 데이터 전송에 더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정보를 파라미터로 보낼 수 있다.

단, 이럴 때 LoadVars 객체를 두번 써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겨난다.

var data_1:LoadVars = new LoadVars(); // 객체 생성
var post_data:LoadVars = new LoadVars(); // 객체 생성

post_data.onLoad = function(success:Boolean) {
     if (success) {
          if (post_data.result == 1) {
               // 돌아온 데이터의 result 값이 1일 때 처리
          } else if (post_data.result == 2) {
               // 돌아온 데이터의 result 값이 2 일 때 처리
          } else {
               // 돌아온 데이터의 result 값이 그 이외일 때 처리
          }
     } else {
          // 데이터를 보내고 다시 되돌아온 수신이 오류일 경우 처리 루틴
     }
};

data_1.param1 = text1; // 넘길 데이터
data_2.param2 = test2; // 넘길 데이터
data_1.sendAndLoad("/post_data_test/test.jsp", post_data, 'POST'); // POST로 전송시작

GET 방식에 비해 LoadVars 객체를 한번 더 생성해야하는지라 코드가 약간 더 길어진다.

파라미터로 계속 지정해나가면 되서 데이터를 정렬하고 관리하는게 좀더 쉬워진다는 장점이 있고 GET과는 다르게 sendAndLoad 명령어를 쓴다는 점 정도만 기억하면 될듯.

특별히 어려운건 없지만 번거롭고 코드가 조금이라도 길어짐과 LoadVars를 두번 쓰다가 헷갈릴 수가 있어 난 사용을 잘 안하지만 프로그래머가 POST 데이터로 받고 싶다고 우긴다면 해줘야하므로 이 방법 역시 알고는 있어야할듯.

Flash Action Script 2.0에서 GET 방식 데이터전달

가끔 개발자들과 연동 작업을 하다보면 플래시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넘겨달라고 지정해줄때가 많은데 그중 GET 방식과 POST 방식이 제일 흔하다.

GET 방식은 쉽게 설명해서 URL에 데이터를 넣어서 보내는 방식.
POST방식은 그렇지 않은;; 방식이다.

GET 방식으로 보내고 받을 때.
LoadVars를 이용해 새 객체를 만들고 OBJECT.load(url) 형식으로 부르면 된다.

var object_name = new LoadVars();
object_name.onLoad = function(success:Boolean) {
     if (success) {
          // 로드가 성공했다면 수행할 동작
          trace(object_name.test_data)
     } else {
          // 로드가 실패했다면 수행할 동작
          trace("Faild")
     }
}
object_name.load("경로/파일명?변수명1=변수1&변수명2=변수2&..........')

GET 방식은 굉장히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일단 URL 뒤에 변수명=변수 식으로만 계속 이어붙여주면 되기 떄문에 다루기도 쉽다. onLoad 명령은 통신을 한후 그 결과를 봐서 제대로 통신했는지를 알수 있다. ‘object_name.변수명’을 이용해서 리턴된 값을 이용해 어떠한 다른 처리를 나누어 할 수도 있다. GET 방식은 애초부터 간단한 정보들만 넘기도록 만들어진 것이라 많은 정보를 처리할 때는 POST로 처리함이 옳지만 URL에 뒤에 변수명=변수 식으로 계속 붙이기만 하면 되니 사용하기가 편해서 굉장히 많이 쓰인다.

URL에 데이터들이 들어가므로 보안상 문제가 좀 있다. 아무리 플래시 내부에서 처리한다하지만 HTTP 패킷을 캡쳐하면 내용이 보인다. (하긴 그건 POST 방식도 매한가지이긴하지만.)

플래시에서 외부파일과 데이터를 주고 받을 때는 반드시 알아야할 방법 중 하나.

FLV / F4V 를 위한 MIME 타입 설정

일을 하다보면 플래시로 동영상 플레이어를 만들 일이 있는데…

가끔은 동영상 파일을 제대로 올려놓고 액션스크립트가 틀린게 없는데도 재생이 안될때가 있다.

이럴 때 제일 먼저 살펴봐야하는건 웹서버의 MIME 타입이다.

이건 플래시 작업자가 해결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서버관리자에게 요청해야한다.

플래시 비디오 파일은 FLV와 F4V라는 두가지 포맷이 있다.

웹서버 프로그램(Apache나 IIS 등등)에서 MIME 타입을 지정해줄 때 이렇게 지정해주면 된다.

FLV에 대한 MIME 타입 :: flv-application/octet-stream
F4V에 대한 MIME 타입 :: video/mp4

물론 설정한 후에는 웹서버 재시작은 필수.

플래시에서 http-auth 방식 인증처리방법

플래시에서 http-auth 방식 인증처리방법

// http BASIC 인증 코드
http://www.abdulqabiz.com/blog/archives/flash_and_actionscript/http_authentica.php

var request:URLRequest = new URLRequest();

//call listsubs method of Bloglines
request.url = "";

var credentials:String = Base64.encode(email + ":" + password);
//create HTTP Auth request header
var authHeader:URLRequestHeader = new URLRequestHeader("Authorization","Basic " + credentials);
//add the header to request
request.requestHeaders.push(authHeader);
//make the request.
loader.load(requ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