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나도 드디어 복학생이구나..

드디어 나도 복학생인가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복학원을 제출하러 학교에 가보니 정말 다들 어려보이고 젊어보였다. 복학원에 학과장 사인(이래봤자 형식적인;;)을 받으러 간 과사무실에서 만난 여자후배는 어찌나 귀엽던지… (여자로써가 아니라 너무 어려보여서 귀여웠단 얘기다.) 지금 들어오는 신입생들에 비해서는 한참 위의 선배일텐데 나한테는 두학번이나 밑이니 말이다.

복학원을 써내며 앞으로의 남은 1년의 학교생활을 어떻게 해야할지 다시 한번 고민에 빠지게 했다.

잘할 수 있을까?! 남은 1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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