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차 사고 후기 : 팔꿈치 수술 일주일째

팔꿈치 수술을 받은지 일주일이 지났다.

팔꿈치 소독을 위해서 잠깐 떼었을 때. 낙차하며 생긴 상처 때문에 피부 겉부분이 벗겨졌었다.

이 피부 상처 때문에 수술용 접착제를 쓰지 못하고 실로 다 꼬매야했다. 대충 한 30바늘 정도 꼬매지 않았을까 싶다. 이 때만해도 수술 부위가 아팠다. 팔꿈치 재활운동조차도 시작하지 못했을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