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머니클립 5525

미국여행을 가면서 면세점에서 구입한 몽블랑 머니클립.

워커힐면세점에서 구입했고 http://www.skdutyfree.com/dutyfree/goods/detail/000483169/view.do 에서 구입했다. 면세점마다 이것저것 할인쿠폰 먹여봐서 제일 싼게 워커힐이라 여기서 구입했다.

박스 개봉!

이렇게 검정색 케이스에 들어있다. 오른쪽 아래에는 몽블랑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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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스트백에 담겨져 있다. 사실 뭐 별 의미는 없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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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Italy 문구와 모델번호 5525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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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클립 안쪽에는 몽블랑 각인이 되어있다. 따로 내 이름 각인도 된다는데 백화점 가서 돈 주면 되는 것 같다. 3만원 정도라고 들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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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의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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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클립을 펼치면 이렇게 카드를 넣을 수 있는 칸이 6개가 있고 지폐를 끼울 수 있게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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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겉모습. 몽블랑에 이것과 똑같은 모양인데 재질만 다른 모델이 있다.(모델명이 기억이 안난다.) 그 모델은 사피아노 가죽 같은 재질로 되어있어서 기스가 잘 안 나는 편이고 5525 모델은 매끈한 가죽이라 기스가 잘 난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매끈한 가죽이 더 나은 것 같았다. 만질 때의 촉감도 훨씬 부드럽고. 대신에 기스에 정말 조심해야할듯하다.

실제 사용해본 결과, 매일매일 가지고 출퇴근한다해도 조심조심히 사용한다면 기스가 심하게 나지는 않았다. 하지만 아주아주 옅~게 스크래치가 살짝 나긴했다. 이정도라면 기스 때문에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인다.

개인적으로는 몽블랑, 보테가베네타, 폴스미스 세가지 머니클립을 고려햇었는데 몽블랑을 선택했다. 보테가베네타는 그물패턴이 너무 별로고 폴스미스는 너무 젊어보이고 캐주얼해보여서. 주변사람들도 머니클립 볼 때마다 칭찬해주곤 하는데 정말 잘 선택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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