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820 구입

작년 7월인가 8월쯤 가민820을 구입하고 테스트하겠다고 나간 라이딩에서 낙차했다. 왼팔이 두군데나 부러지는 사고로 인해 자전거도 팔고 가민도 다 팔아버렸었다.

최근에 자전거를 다시 타게 되면서 속도계를 하나 구입해야겠어서 여러가지 보다가 다시 가민 820 구입.

가민520은 와이파이 기능이 없음. 내가 피닉스하고 차 오디오하고 블루투스 연결하면서 느끼는건데 블루투스 연결은 왜 그렇게 잘 안 붙는지 모르겠다. 제대로 한번에 작동하는걸 별로 본적이 없는듯해서 블루투스 연결을 매우 싫어한다. 그에 반해, 피닉스3의 와이파이는 언제나 잘 작동했다. 그래서 와이파이가 꼭 필요했는데 520은 그게 없었음. 그리고 나중을 위해 조도센서가 필요했는데 이것도 520에는 없었다. 사실 터치스크린의 감도는 이미 알고 있어서 터치스크린은 별 필요 없었지만…. 뭐 할수 없지.

가민1030은 일단 가격이 너무 쎘다. 네비게이션을 위해서라면 1030으로 가야 맞긴한데 가격이 너무 비쌈.

와후 엘리먼트는 볼트는 평이 워낙 좋아서 이쪽으로 갈까 했는데 그래도 가민커넥트로 통합관리하는 데이터가 더 좋아서.

고양 스타필드 와츠사이클링 가서 구입. 근데 좀 큰 쇼핑백에 담아줬으면 더 좋았을듯;;

실리콘케이스까지 사왔다. 와츠에서 파는 보호필름은 유광이라 따로 힐링쉴드에서 저반사, 지문방지 필름을 구입할 예정.

와츠사이클링에서 생각보다 저렴하게 판다. 인터넷 최저가 보다 더 저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