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 라이트웨이트 브레베 져지 & 클래식 빕숏

와이프가 생일선물로 라파 의류를 구입해주겠다고해서 기회를 보던 중 최근에 미드시즌 25% 세일을 하길래 바로 구입했다.

구입한 물품은

주문 후 대략 일주일 정도 걸린 것 같다. DHL로 배송되어 왔다. DHL에서 무슨 개인통관고유부호와 물품내역 등을 자꾸 요구해서 좀 귀찮았다.

그냥 뭐 직구하면 흔하게 보는 시커먼 비닐봉지.

검정색 져지가 많아서 이번에는 밝은 색으로 구입했다. 핑크색 져지. 위에 보이는 종이에 싼 물품은 물통이다. 왜 이런 종이에 싸서 보내는지는 나도 모르겠다. 별로 예쁘지도 않고 쓰레기인 느낌. 밑에 봉투에는 주문내역서가 들어있다. 감성인건 알겠는데 이런거 필요 없으니 가격이나 좀 내리면 좋으련만.

착용샷.

내 키는 187, 95키로. 티셔츠는 110, 115 입고 허리는 좀 커서 36 정도인데 라파 매장가서 입어보니 상의는 XL, 하의는 L 사이즈가 딱 맞아서 그렇게 주문했다.

제품 질은 아무래도 dhb 보다는 좋은 느낌이다. 가격이 뭐 3배 가까이 되니… 당연히 좋아야겠지만.

앞으로도 라파 물건들을 계속 살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