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니언 엔듀레이스 도착 그리고 자가조립기 #5

조립 끝.

자가조립해서 조립비 3만원 절약했다. (페달 장착 때문에 구리스 사긴 했지만… 그정도야 뭐.)

인증샷을 찍고 도싸와 클리앙에 등록글을 올렸다.

일단 내 맘대로 세팅했다. 조금 타보다가 정밀피팅 받으러 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