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호스팅에서 가상서버호스팅으로 이사

그동안 참 여기저기 서비스 많이 써본것 같다.

아주 오래전 (한 10년전?)에는 무료계정서비스들도 썼었고… 유료계정, 설치형 블로그 서비스 등등…. 이것저것 수십가지 쓰다가 드디어 지금은 가상서버호스팅에 오게되었다.

사실 서버호스팅을 받으면 좋겠지만 그걸 유지할만한 돈은 없고.

카페24를 비롯해 몇몇 가상서버호스팅 서비스들을 찾아봤는데 제일 맘에 드는 1000dedi에서 받기로 함.

여타 회사보다 좋은 점은,

고정IP 한개 제공. 그리고 포트 모두 열려있음.
고정아이피가 있다는건 네이머버를 설치해서 내맘대로 할수 있다는거. 고정아이피를 부여받게 되면 여러가지 불편함이 많이 해소되기에.

이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써보니 문의 질문 사항에 대해 응대도 아주 잘해주고 VNC 서비스라던가 유용한 서비스도 많고 아주 좋더라. 다른 누가 쓴다고 해도 이곳을 또 추천할것 같다.

여튼 뭐 좀 힘든 것은… 내가 리눅스를 전문으로 다루는 서버관리자가 아니다보니까…. 뭔가 문제가 생기면 답답할때가 가끔 있다는것 정도? 기초적인 관리법은 알고 있는데 저번에 Flash Media Streaming Server를 깔다가 문제를 만났는데 당최 어떻게 해결하는지 몰라서 보류. 흑…

여튼 나만의 독립적인 공간으로 옮기니까 누구한테 간섭도 안 받고 자유로울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다.

블로그 데이터와 웹호스팅 계정에 들어있던 홈페이지, 공부에 썼던 데이터들, 기타 잡동사니 데이터들 전부다 내 서버로 옮겨왔다. 옮기는 과정은 별로 어렵진 않더라.

여튼 뭐 앞으로 잘 써봐야지.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